10주년 맞은 티니위니, 제1회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티니위니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제1회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티니위니 10년과 함께 성장해온 고객들과 한 자리로 초대합니다.
티니위니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함께 맞은 10주년
티니위니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함께 이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바로 제1회 티니위니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 ‘ALL THAT BEAR’를 연 것. 10월 2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제1회 티니위니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10주년 축하 세레모니와 함께 열었다. 이 날 박순기 2BU장과 티니위니 브랜드 식구들을 비롯, 공모전 수상자와 가족들, 티니위니 마니아 고객들이 모여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우수 작품들과 티니위니 10년의 역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베어 컨텐츠들을 한자리에서 보고 1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1,000여점이 출품된 제1회 티니위니 디자인 공모전
지난 8월 마감된 디자인 공모전에는 978점의 작품들이 전국 각지에서는 물론 멀리 중국, 일본, 파키스탄에서도 출품되었다. 차별화, 독창성, 티니위니스러움이 얼만큼 녹아 있는지를 평가하고 그 중, 완성도 높은 작품을 13차에 걸친 심사과정에 의해 선별했다.
영예의 대상은 건국대 조형예술과 오세현, 강효정, 김소연, 신영롱 학생의 작품인 '티니위니 랜드'가 수상했다. 수상자 오세현 양은 대상 당선 발표를 듣고 가족들이 한달 내내 행복해했다며, 함께 작품을 한 친구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것은 물론, 부모님께 효도하고 교수님께 칭찬받는 귀한 경험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가로 200cm에 달하는 대형 판넬에 아크릴로 그린 그림에는 티니위니 베어인 윌리와 케이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모습을 담았다. 이 밖에도 동영상 부문, 동양화(수묵화) 부문 등에서 신선한 작품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은 작품들이 있었다.
티니위니 고객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
티니위기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런칭 10주년을 기념하여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하는 이번 전시회(ALL THAT BEAR)는 그 동안 축적해 온 베어 컨텐츠와 더불어 6만 ‘티모클럽’ 회원들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1일~31일까지 티니위니 홈페이지 갤러리에서 수상작들을 온라인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갤러리에는 오픈 3일 만에 작품에 대한 티니위니 회원들의 댓글 감상평들이 1,000여건을 넘게 올라오고 있다.
티니위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하고 설레는 마음들이 고객들의 가슴에 자리 잡아, 티니위니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브랜드로 100년 이상 가족처럼 함께 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http://www.teenieweenie.com
지도 밖으로 퍼지는 '제3세계 아동결연'- 제3세계 아동 결연을 맺고 있는 결연 아동들에게 손으로 쓴 편지를 띄운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빠른 타자수를 자랑하는 이메일이 범람하는 세상 속에 여기 친필로 쓴 편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제3세계 아동결연을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이랜드 직원들이다.
“아동의 편지와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드립니다”
기아대책에서는 이랜드에서 모범적으로 제3세계 아동결연을 하고 있는 4명의 직원에게 아동의 편지를 액자로 담아 보내 주었다. 결연아동 액자에는 아동의 현재 모습과 후원자에게 보내는 선물(그림, 편지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월별로 결연 참여 직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 중 안은희 간사(이랜드복지재단)와 정기혁 부서장(언더우드 스쿨 영업부)이 아이들에게 보낸 편지를 같이 읽어보자.
1,295명의 아이들과 이은 사랑의 띠
이랜드인들이 후원하고 있는 제3세계 아동의 수는?
무려 1,300명! 저 멀고 먼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모잠비크, 아프가니스탄 곳곳에 살고 있는 아이들과 이랜드 직원들이 이어져 있는 사랑의 끈이 얼마나 길고 탄탄한지 모른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세상에 사랑이 가득하도록
이랜드 직원들과 제3세계 아동들과 맺어진 사랑의 끈의 매듭은 지속적인 후원과 기도로 꼬옥 조여질 수 있다. 단 한번의 관심이 아닌 지속적인 사랑이 부어질 때, 아이들의 맑은 눈에 비친 세상은 사랑 넘치는 사람들로 가득 찬 곳일 것이다.